2018.12.17 09:10

그냥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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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에선 ' 핑크 팬서 ' 가 어쩌다 ' 핑크 팬더 ' 가 된거야 ????






2. 전에 인터넷 라디오 방송이었나...


  하여튼 현진영과 김완선이 동반 출연했는데, 김완선이 한 때 왕가위 감독을 짝사랑 했다고 말함.


  근데 여기다 대고서 현진영이 플라토닉 사랑이라고 말해야 하는걸 ' 클리토리스 사랑 ' 이라고 실언을 해버림.


  출연진들과 스텝들 좀 당황하고 적당히 웃고 넘어가는 해프닝으로 끝나는 분위기였지만


  김완선은 속으로 " 이 새끼가 몇 년 전에 파산하더니만 결국 미쳤구나 " 하고 생각하지 않았을까...



3. 영화 리컨스트럭션의 대사가 그냥 이유 없이 맴돈다.


  " 내가 당신의 꿈이라면


    당신은 내게 사실일테니까 "



4. 토시노부 쿠보타꺼 한 곡 땡기고 싶어진다.


  마찬가지로 별다른 이유는 없다.





5. 몹시 추운 날씨고 나발이고 다 좆까고 찬물 샤워에 맛이 들려버렸다.


   증가하라 !!! 남성 에너지여 !!!



6. 주성치는 나이 먹더니 뭐하냐 ???


  식신만한 작품 하나 더 만들어주면 소원이 없겠다.


  시청자의 정신 연령을 자연스럽게 팍팍 떨궈주는 그런 매력 말이다...



7. 오늘 저녁에 숭어회나 왕창 먹어야지...


   같이 들이킬 소주는 한라산으로...


   그런데 그런데...


   BGM으로는 뭘 깔아야 좋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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