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09 18:10

19.02.09

i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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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즘의 가장 큰 행복은 음식을 하고  처음에 입에 가져간 순간이 가장 행복하다.

  '으음 맛있다'  미소가 번진다. 행복하다.  그렇지만 음식이 식어가는 속도로 행복함도 식어간다.

 

2.  일에 대해서  문제점에 대해서 이야기 하라고 한다면  몇시간이라도 이야기를 할 수 있다.

  그런데 일기를 쓸려고 하니 무슨 말을 써야 될지 모르겠다.

  이렇게 카페에 앉아 글을 쓰고 있는 순간에도  불안하다.

 

3. 공간을 생각한다. 바다 속으로 숲 속으로 빠진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공간을 생각한다.

 그 공간에 빠져  그 공간의 울림에 귀기울이는 것을 상상한다.

 나중에 그런 공간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

 43살 이전에 그런 공간을 만들 수 있기를 



  • tututuhahaha 2019.02.09 20:35
    식사 중 식은 음식을 전자레인지로 뎁히거나 싱싱한 음식 재료를 칼 대신 가위로 자르면 좀 기분이 상하던데
    행복감이 식는 다는 말에 공감1 누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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