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1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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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집안 등골을 빨아먹으면서 살고 있다. 오늘은 보험료 내야하는 마지막 날이었는데 돈이 부족했다.연락처 번호를 뒤지면서 만천구백삼십원을 빌릴 사람을 찾아봤다. 그넌데 돈 빌려달라는 말을 하면 안될 것 같았다. 근데 집안 등꼴은 빨아먹는다.
ㅇ제 미납료 포함해서 십이만원이 넘는 돈을 마련해야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내 몸은 씹창나서 일용직도 할 수 없는 몸이다. 친척공장에서 쓰던 신발을 돌려받았다 이제 그만 나오라는 소리같다.
약이 없으면 잠을 못자는데 병원을 가야 몸을 고치는데
돈이 없다 개좆같다 정말 나는 개노답벌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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