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12 20:08

RIP 리틀 리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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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P Little Richard (1932~2020)

20세기 후반의 음악가들이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 들어오는 시대에,
20세기 중반의 초기 로큰롤러의 죽음에 대해 듣는 건 좀 묘한 기분이다.


물론 음악도 좋지만, 내겐 당대 로큰롤 음악가 중 가장 야성적인 퍼포머로 기억될 듯.







  • ilie 2020.05.14 13:08
    R.I.P.
    이렇게 거칠고 생한 음악 너무 좋다.
    락앤롤 초창기의 많은 지분을 흑인들이 가지고 있는데 어느 순간에 백인이 독점하게 된 건지, 대중 음악에 대한 개인적인 미스테리 중에 하나.
  • 산책비 2020.05.16 19:52
    한때 뜨거운 질문이었던.. 힙합 시대에 빛바랜 느낌이 없진 않지만..
    거친 생명력이 느껴지는 음악이라 생각.
  • 헤이슈가 4 시간 전
    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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