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25 11:13

미래

추천 수 0 댓글 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다섯 살 때는 내일이 내가 생각할 수 있는 최대치의 미래였다. 

스무 살 때는 이 삶이 영원히 지속될 것 같았다 

서른 다섯이 되자, 나는 꽤 지쳤다. 

지금은 언제 죽어도 좋다는 생각이다 .



  • 던킨도너츠 2021.09.26 10:24
    그래도 꾸역꾸역 살아집디다
  • zard 2021.09.29 13:59
    그렇지요. 꾸역꾸역 사는 수 밖에 도리가 없지요
  • 산책비 2021.09.29 13:34
    아주 어릴 때 지하철 타는 게 참 싫고 가끔 끔찍했어요.
    나이 들어서는 대중교통이든 승용차든 잘 견디게 된 게 좋았었던 거 같은데.
    지금은 무뎌져서 아무 생각도 없네요.
  • zard 2021.09.29 14:00
    무뎌지고 아무 생각이 없는게 최상의 상태인 것 같아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심야 채팅방 blowm 2018.04.01 100936
공지 2차 공지 (수정) blowm 2016.01.14 165213
1653 거절해도 괜찮아 2 산책비 2021.10.09 90
1652 Best article generator 2021 onotajev 2021.10.08 90
1651 Belle Delphine onlyfans. Слив фото 18+ obecogeg 2021.10.07 64
1650 힙섹 형님을 떠올리며 2 zard 2021.09.29 273
1649 추석 연휴 요약 2 Fomalhaut 2021.09.25 301
» 미래 4 zard 2021.09.25 282
1647 가을 던킨도너츠 2021.09.25 233
1646 새아침 오락실 6 zard 2021.09.23 329
1645 즐거운 추석.... zard 2021.09.20 269
1644 미워할 수가 없다 ' Moon Hooch - Super Cone Bros ' HIPHOP=SEX 2021.09.14 1589
1643 데뷔 앨범 낸 그녀 ' Park Hye Jin - Before I Die ' 1 HIPHOP=SEX 2021.09.14 327
1642 대학 가고 싶다 3 dogandplant 2021.09.12 379
1641 사직서 5 Fomalhaut 2021.09.11 461
1640 러브스토리 2 산책비 2021.09.10 401
1639 The Secret Guide To Helium idykuva 2021.09.10 308
1638 21.09.08 2 imi 2021.09.08 459
1637 어제와 오늘 zard 2021.09.02 481
1636 9월 15일에 백신 1차 접종한다 4 zard 2021.08.31 536
1635 미피 매일같이 소도 브로움 눈팅하면서 던킨도너츠 2021.08.31 517
1634 심심하다 2 zard 2021.08.30 51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84 Next
/ 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