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06 19:15

오늘 한 일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쿤달리니 명상 (호흡법의 종류가 많은데, 나는 조 디스펜자 박사가 권하는 호흡법을 하고 있다) 


빛이 차단되면 송과체에서 생성된 세로토닌이 멜라토닌으로 전환되는데 나는 그게 잘 안되는 것 같다? 세로토닌 부족인가? 햇빛 쬐어도 별 소용없던데. 

심장이 제멋대로 미칠듯이 뛰어대던 때도 있었는데, 그건 얌전해 졌다. 

이명의 발생 원인은 의사도 모른다. 내가 생각하기엔, 자율신경계실조에 의한 것으로, 두려움, 스트레스, 수면부족 등이 원인인 것 같다. 일본 쪽 정보를 찾아보면 황홀감, 기분 좋음 등을 지속시키면 베타 엔돌핀이 나와 스트레스를 지워 시소가 반대쪽으로 기울면서 이명이 나아버린다는데., 약장수처럼 생긴 안경남의 말로는 플레저 감정이라 부른다고? 일단 참고정도는 하고 있다. 

수면제는 먹어도 별 소용이 없는 느낌이라, 그냥 몇 일 안자볼까 하는 생각도 가끔 들지만, 아직 시도하지는 않았다.  


인스타그램 -일본인들과 소통하고 있다.


정신과에서 2주치 약 받아옴, 아침-점심-취침전 3번에 나눠서 먹는데, 취침전 6알 1/2에서 5알 1/2되었다. Y가 죽음에 대한 공포에 대해 의사에게 전하라고 해서 말했더니 예상대로의, 누구나 죽음에 대한 공포는 있지요, 라는 답변이 돌아왔다. 2개월 정도 편하게 되면 약을 조금씩 줄여나간다는데, 편한 적이 없어서 모르겠다. 명상이 도움이 되려나?


라인으로 Y에게 간략한 보고







  • 산책비 2021.01.07 15:00
    명상으로 효과 보시면 좋겠네요.
  • zard 2021.01.07 15:23
    명상을 지속해 나가는 게 쉽지는 않네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심야 채팅방 blowm 2018.04.01 79551
공지 2차 공지 (수정) blowm 2016.01.14 139446
58 히히히 tututuhahaha 2020.12.16 1315
57 전설의 일본 환타 광고 모음 1 tututuhahaha 2020.12.22 971
56 색, 계 한줄 평 1 objet 2020.12.22 896
55 펜트하우스 Fomalhaut 2020.12.24 900
54 메리 크리스마스 2 HIPHOP=SEX 2020.12.25 944
53 재즈가 초심을 잃어 탄생한 것이 R&B Fomalhaut 2020.12.29 1512
52 새해 복 많이 받아라 HIPHOP=SEX 2021.01.01 808
51 MF DOOM 이 사망했구만 3 HIPHOP=SEX 2021.01.01 895
50 시팔.. 6 21 2021.01.01 984
49 그냥 잡설 2 HIPHOP=SEX 2021.01.04 943
48 뮤직 비디오 걸작선 소개 16탄 HIPHOP=SEX 2021.01.06 954
47 작년 락메탈 중에선 그나마 이거 하나 건졌다. 1 HIPHOP=SEX 2021.01.06 899
» 오늘 한 일 2 zard 2021.01.06 937
45 100% 나 7 zard 2021.01.14 669
44 나는 음성이다 5 file tututuhahaha 2021.01.15 591
43 달콤한 열여섯 2 산책비 2021.01.16 564
42 손창현이라는 사람 1 Fomalhaut 2021.01.17 553
41 1484번글을 보면서 2 바티 2021.01.17 654
40 공중 로켓 발사 첫 성공 Fomalhaut 2021.01.19 506
39 먹기 시작한 영양제 4 zard 2021.01.20 51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70 71 72 73 74 75 76 77 78 ... 79 Next
/ 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