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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때처럼 밤9시에 수면제를 먹고 이어폰을 꽂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아마도 10시쯤에 잠이 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새벽 1시 40분에 정신이 돌아와, 다시 잠을 청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정신이 돌아오니 새벽 4시쯤이었습니다. 그 사이에 꿈을 꾸었는데, 수퍼카와 넘버걸 멤버들이 합동 공연을 하려는지 어느 건물에서 놀듯이 회의를 하고 있었어요. 그 중앙에 내가 앉아 있었는데, 너무 행복한 기분이었습니다. 다부치 히사코는 원래의 얼굴보다 더 예쁜 얼굴로 바뀌어져 있었습니다만, 나는 그 사람이 다부치 히사코임을 알고 있었습니다. 무카이 슈토쿠는 어쩐지 뾰로통한 표정이었습니다. 후루카와 미키는 라스트 라이브 때의 모습보다 조금 살이 빠진 모습이었는데, 라이브 영상을 감명깊게 봤다고 말했더니 밝은 표정으로 응대해주어서 기뻤습니다. 


아침에 멍하니 누워있다가 일어나, 카톡을 확인했는데, 어제 처음 만든 오픈톡에 '으으으' 라는 분이 짧게 글을 남기고 나간 상태였습니다. 그분의 글을 읽고 잠시 '으으으' 님의 지옥 일상을 머릿속에 그려보았습니다.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활기차게 오늘 하루, 지옥 일상 시작해보겠습니다. 



심심할 때or 헛소리하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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