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01 00:08

14.01.31

i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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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새 해 건강하세요.

2. 나 라는 사람이 무엇이 기대어서 지탱하고 있는지
생각한다. 딱히...그런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면 분명 무언가에 쉽게 흔들릴 것이라는 사실.
경험으로 인해서 그 흔들림이 전과는 같지 않겠지만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게 된다는 것.
더 끔직한 건 올 해 목표로 생각 한 것이
하나도 성과를 거두지 못하는 것인데...
이런 생각을 하는 것 만 이라도 무너질 것 같은. 3. 진리가 아름다움이 혼돈 되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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