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03 00:19

14.04.03

i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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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몇 일 전에 책을 꺼냈는데 책에 먼지가 쌓여 있었음 ㅠ

  (충격)

 일단 정리도 할겸 심심해서 리스트를 적는 중.

(일단 적은건 보유 서적의 1/3  정도 됨, 그런데 벼룩 시장 같은데 내다놓고 팔면 팔릴려나? 

  안 읽는 책들을 어떻게 활용을 해야 될지 생각 중. )


변신 - 카프카

윤동주 시집

라쇼몽 -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러시아 인형 - 아돌프 비오이 까사레스

농담 - 밀란 쿤데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밀란 쿤데라

생은 다른 곳에 - 밀란 쿤데라

커튼 - 밀란 쿤데라 

햄릿 - 세익스피어

리어왕 - 세익스피어

오셀로 - 세익스피어 

구토 -  장 폴 사르트르

지하 생활자의 수기 - 도스토 예프스키

백치 - 도스토 예프스키

까라마 조프가의 형제들 - 도스토 예프스키
파우스트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거미 여인의 키스 - 마누엘 푸익
모래의 여자 - 아베 코보
싯타르타 - 헤르만 헤세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 헤르만 헤세
황야의 이리 - 헤르만 헤세
크놀프 - 헤르만 헤세 
위대한 게츠비 - 피츠제럴드 
깊은 강 - 엔도 슈사쿠
이방인 - 카뮈
페스트 - 카뮈
달과 6펜스 - 서머셋 모옴 
허상관 매혈기 - 위화
내가 사랑하는 사람 - 정호승
일상적인 삶 - 장 그르니에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 
장미의 이름 - 움베르토 에코 
애석하지만 출판 할 수 없습니다. - 움베르토 에코 
백년 동안의 고독 - 마르케스
내 슬픈 창년들의 추억 - 마르케스
예고된 죽음의 연대기 - 마르케스
팡세 - 파스칼
프랑스 중위의 여자 - 존 파울즈 
은밀한 생 - 파스칼 기냐르 
자기 앞의 생 - 에밀 아자르 
어느 섬의 가능성 - 미셸 우웰벡
그곳에 집이 있었을까 - 예니 에르펜베크
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나무 - 베르베르 
이상한 소리 - 일본 근대 단편 소설 모음집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 보통
체호프 단편선 
폭풍의 언덕
연금술사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암흑의 핵심 - 조셉 콘래드
눈먼 자들의 도시
눈뜬 자들의 도시
무진 기행 - 김승옥
목민심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장길산
오빠가 돌아왔다
나의 사랑하는 젊은이들에게 
광장 구운몽
뇌1,2
다빈치 코드 
아주 오래된 농담
오페라의 유령
달의 궁전
그대 아직도 꿈꾸고 있는가  - 박완서
너무 쓸쓸한 당신 - 박완서
호미 - 박완서
입속의 검은 잎 - 기형도
내 이름은 빨강 - 오르한 파묵 

지금은 없는 공주를 위하여
소설가의 각오
소울메이트 - 하루키 + 1
교코 - 류 
승리보다 소중한 것 - 하루키
양을 쫓는 모험 - 하루키 
마이 퍼니 벨란티인 - 류
하루키 히야오를 만나러 가자
아 아이이치로의 낭패 
도마뱀 - 바나나
암리타 - 바나나
어둠의 저편 - 하루키
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 - 하루키
1q84 - 하루키
내 나이 서른 하나 
냉정과 열정 사이 1,2
반짝 반짝 빛나는 - 에쿠니 가오리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해변의 카프카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 
태옆감는새
백야행 

파이만씨, 농담도 잘하시네
헬렌 니어링의 소박한 밥상

동양기행
시학
사는 보람의 창조
설득의 심리학 
길을 찾아서
못생긴 나무가 산을 지킨다
 
미술관에는 왜 혼자인 여자가 많을까?
우리가 아는 세계의 종언 
영화 사전 

인생 수업
시뮬라시옹 - 장 보드리아르
플라토닉 러브 
소유냐 존재냐 - 에리히 프롬
사랑의 기술 - 에리히 프롬
자유로부터의 도피 - 에리히 프롬
슈퍼 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 
자기를 속이지 말라

미학 오디세이1,2,3
한국 근대사 산책 대략 7권
헤르만 헤세 시선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죽의 수용소에서
성의 역사 (앎의 의지)  푸코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털 없는 원숭이
에릭 호퍼 길 위의 철학자
마음이 소금밭인에 오랜만에 도서관에 갔다.
21세기를 사는 지혜 배신
국화와 칼
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푸코와 문학
서양미술사 1 - 진중권
자본론 1
서재 결혼 시키기
한국인 코드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생명의 윤리를 말하다  - 마이클 센델
이별 없는 세대
거장의 노트를 훔치다.
봉인된 시간 -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
한국의 영화학을 만들어라
생의 한가운데
사람 vs 사람 정혜신의 심리 평전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
들뢰즈와 문학
아q정전
레이스 뜨는 여자
행복한 책 읽기
나는 파리의 택시 운전사 
반고흐 영혼의 편지
21세기에는 바꿔야 할 거짓말 
폭력의 시대 - 에릭 홉스봄
바리데기 - 황석영
조화로운 삶 - 니어링 부부
향연- 사랑에 관하여  플라톤
아웃 라이어
백수생황 백서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도덕경
르몽드 세계사
이름 없는 자들의 도시
자본주의 역사 강의
정의란 무엇인가
건축 음악처럼 듣고 마술 처럼 보다
몽테뉴와 파스칼
프로이드  전집 4권   종교의 기원 , 정신분석 강의 성욕에 관한 ~, 꿈의 해석
나쁜 사마리아인
멋진 징조들
인간의 문제
무지한 스승
간디 자서전 - 함석헌
영화란 무엇인가
괴짜 경제학
이타적 유전자
스콧 니어링 자서전


대충 팔릴 만한 것들만 추렸음
 


  • imi 2014.04.03 00:30
    어렸을 때 사서 읽었던 책들이라 ... 쓸데 없는 책들이 많군
  • HIPHOP=SEX 2014.04.03 00:39

    지랄마라 호모새끼야

  • imi 2014.04.03 10:06
    형 가지고 있는 목록 좀 올려봐요
  • AQUA 2014.04.04 00:24
    살려고하는 책들도 많네요
    예전에 벼룩시장에서 옷판적이있는데 옆부스에선 책을 팔더라구요. 줘도안가질.. 10년전 자기개발서, 탈무드 뭐 이런것들이었는데 팔렸던걸 생각해보면 잘팔릴듯. 알라딘은 수거하러와서 좋구요
  • imi 2014.04.04 15:08
    알라딘 파는게 가장 편하고 효율적이지만...마음에 들지 않고. 벼룩 시장 같은 거 할 때 100~200권 정도 들고 나가서 파는게 기분 좋을 것 같아요. 그런데 참여한 벼룩 시장은 어디 쪽이였나요? 요즘 압구정 종로 등 벼룩시장 많이 하던데
  • AQUA 2014.04.04 21:56

    어디 커뮤니티에서 주최한거라 장소는 좀 뜬금없는 곳에서 했었어요ㅋ;

  • 나타샹 2014.04.04 19:11
    이미야 책 한권에 얼만데? 나도 사고 싶소
  • imi 2014.04.05 01:36

    한 권 정도야


    택배비만 내세요 보내드릴게요. 모 보고 싶으세요?

    책 한권 정도 보고 싶은 분들 말들 하세요 

  • winnie 2014.04.16 02:36
    100~200권이면 리어카라도 있어야겠네요ㅋ
    님 저 로긴됐어요 사파리에선 안되구 네이버앱 통해서 오니 되네용 신상안털릴람 닉넴은 바꿔얄듯ㅋ
    라쇼몽,구토,백년동안의고독,세계의끝하드보일드,태엽감는새 예약이에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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