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12 02:59

해외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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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생신 맞춰서 다기세트나 사드리려고 했는데, 요즘 직구로 Villeroy & Boch가 핫하다길래 찾아보았당...


예쁜게 많긴 한데, 너무 비싸다 ㅠㅠ... 세일하는 거 중에서 old luxembourg 콜렉션이 가장 맘에 듬...


그냥 티팟에 티 잔세트2개만 사려고 했는데, 그놈의 구색이 문제다. 모파상 효과...


티팟만 있으면 허전하니 크리머와 슈가볼도... 그리고 잔과 잔받침 2개씩. 


그리고 간식놓을 접시 2개... 이건 트레이 1개가 나으려나


villeroy.png



다 하니 28만원돈...


배송비 뭐니 다 합치면 40만원 좀 넘게 나온다...


안깨지고 배송 잘 되길 빌어야지...

  • qqwwee 2015.07.12 11:29
    물 담는 그릇 사십만원 빼애애애애ㅇ아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액!!!!!!!!!!!
  • qqwwee 2015.07.12 11:30
    ㅈㅅ 넘 예쁘네여 어머니가 줗아하시겠어여
  • 부엉이 2015.07.12 19:34
    님 고양이 사진좀 올려바여
  • imi 2015.07.12 23:23
    저 이런 정보 완전 사랑해요 ㅠ 그런데 그릇값이 조금 나가네요 나중에 도착하면 인증샷 좀 올려주세요
  • 무늬예쁜표범 2015.07.15 22:09
    접시가 은근 비싸더라구여 이맛트에서 파는 별로 안예쁜 접시도 하나에 오천원 넘어감
    맘같아선 제가 디자인해서 만들고 싶어여. 이정도만 되도 보기 괜찮고 나쁘진 않네여
  • 헤이슈가 2015.07.16 00:41
    다이소 매장마다 다르겠지만 싼 접시들 중에서도 민무늬 많이 있음 그런거 사서 쓰셈.
    사실 전 민무늬접시가 제일 좋음...

    근데 전 싸구려 민무늬만 쓰지만 접시도 비싼거 써보면 이거 왜쓰는지 이해가 가긴 감... 확실히 다름...
    엄니가 아부지 몰래 사놓고 아껴쓰시던 로얄 알버트 접시들이 디자인은 개인적으로 굉장히 맘에 안들지만 써보면 확실히 다르긴 했음.
    자본주의는 돈이 최고...

    예전 여자친구가 내가 포트메리언으로 예전에 키우던 고양이 니나 밥그릇 물그릇 쓰는거 보고 기겁한적이 있었음... 난 싸구려만 쓰면서...
  • 무늬예쁜표범 2015.07.16 02:02
    민무늬도 좀 예쁜 색만 좀 있었으면 좋을텐데요 그나마 다이소가 괜찮을 것 같긴 해여
    근데 비싼 접시는 디쟌말구 소재가 좀 다르나여?
    던져도 안깨진다던지 ㅇㅇ 그런거 아니라면 손목시계 정도의 효용성일것 같네여
  • 헤이슈가 2015.07.16 20:22
    소재가 다른건진 몰겟구여 뭐 로얄 알버트는 소뼈갈아넣었다던가 그런걸로 알긴 아는데
    여튼 비싼거 제가 그나마 자주 쓰는 그릇 중에서는 덴비가 그나마 비싼건데 이건 음 뭐랄까 여튼 내구도가 와방 좋아보임 만져보면 앎...
  • 헤이슈가 2015.07.16 00:37
    /부엉이
    나중에 컨셉좀 잡고여 근데 사진을 못찍어서
    /imi
    고향집에 보내는거라 인증샷찍으려면 하계휴가 받아서 내려가야 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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