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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살 때는 내일이 내가 생각할 수 있는 최대치의 미래였다. 

스무 살 때는 이 삶이 영원히 지속될 것 같았다 

서른 다섯이 되자, 나는 꽤 지쳤다. 

지금은 언제 죽어도 좋다는 생각이다 .



  • 던킨도너츠 2021.09.26 10:24
    그래도 꾸역꾸역 살아집디다
  • zard 2021.09.29 13:59
    그렇지요. 꾸역꾸역 사는 수 밖에 도리가 없지요
  • 산책비 2021.09.29 13:34
    아주 어릴 때 지하철 타는 게 참 싫고 가끔 끔찍했어요.
    나이 들어서는 대중교통이든 승용차든 잘 견디게 된 게 좋았었던 거 같은데.
    지금은 무뎌져서 아무 생각도 없네요.
  • zard 2021.09.29 14:00
    무뎌지고 아무 생각이 없는게 최상의 상태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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