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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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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수지가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꼭 닮은 자신을 만났다.

수지는 13일 홍콩에서 열린 마담투소 박물관 밀랍인형 공개 행사에 참석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웨이브 긴 머리부터 귀걸이, 흰색 홀터넥 원피스, 금빛 구두를 신은 똑같은 자신을 보고 입을 다물지 못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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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 아이치이 등 현지 매체들은 수지와 밀랍 수지의 이색 만남을 사진으로 포착하며 한류스타의 특별한 방문을 알렸다.

현장에서 수지는 "밀랍수지가 이렇게까지 닮았을 줄 몰랐다. 정말 놀랍다"며 밀랍수지와 함께 손하트를 완성하거나, 인형을 배경으로 연신 셀카 사진을 찍으며 누구보다 반가워했다.

수지는 "한국 여배우 중 처음 밀랍 인형으로 만들어진 사실에 대해 아주 기분 좋다"고 소감을 전하면서 제작팀의 디테일하고 정교한 손기술을 칭찬했다. 특히 수지는 "눈과 머리가 정말 똑같다"며 감탄했다.2016091401001063700072974_99_20160913155
한편 마담투소는 영국의 세계적인 밀랍인형 박물관으로, 역사적인 인물을 비롯해 배우, 가수, 스포츠 스타 등 유명인의 밀랍인형을 제작, 전시하고 있다. 

배용준, 이민호, 김수현, 2PM 닉쿤, 동방신기, 이종석, 슈퍼주니어 최시원 등 한류 스타들의 밀랍인형이 마담투소에서 제작된 바 있다. 수지는 한국 여자 아티스트 최초로 마담투소에서 밀랍인형이 제작된 스타로 국경을 뛰어 넘은 인기를 실감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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